▶ 방콕 부동산, 기후 위기 직면… 핵심 화두로 떠오른 '홍수 회복력'

(사진출처 : The Nation)
최근 발생한 계절적 홍수로 인해 방콕 주택 구매자들의 최우선 고려 사항이 '기후 리스크'로 급변하고 있다. 교통이나 가격 같은 전통적 지표를 넘어, 부동산의 장기적인 홍수 회복력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중이다.
-깐깐해진 구매 기준: 소비자들은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전 과거 침수 기록, 지반 및 도로 높이, 배수 용량, 지하 저수 시스템, 예비 전력의 신뢰성 등을 적극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주택 구매력 약화: 가뜩이나 높은 가계부채와 엄격한 대출 규제로 위축된 부동산 시장에 수해까지 겹치면서 소비 심리가 얼어붙고 있다. 주택 구매로 이어질 자본이 주택 및 차량의 긴급 수리 비용으로 분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건축 표준 요구: 전문가들은 신규 건축 개발 시 투수성 조경과 저수지 역할을 겸하는 공원 등을 포함하는 공식적인 '홍수 회복력 표준(Flood Resilience Standard)' 도입을 촉구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단기적인 침수 피해는 소비자의 구매력을 약화시키는 충격을 주었으나, 동시에 방콕 전역의 도시 설계를 홍수 회복력 중심으로 재편하는 구조적 전환을 가속화하는 촉매제가 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property/40071665
▶ 태국 외식업계, 홍수 피해 확산에 채무상환 유예 등 지원 요청

(사진출처 : The Nation)
태국 외식업계는 최근 홍수로 음식점의 영업 차질과 추가 비용 부담이 확대됨에 따라 정부와 금융기관에 채무조정·상환 유예 및 공공요금 납부기한 연장 등 피해 지원책을 요청했다.
* 정부저축은행(GSB), 농업농협은행(BAAC) 등 금융기관이 홍수 피해를 입은 대출 이용 사업자를 파악해 채무상환 일정 조정 등 유동성 지원책을 제공할 것을 제안함
또한 수도·전력 관련 기관과 태국 세무국, 임대인 등에 피해 사업자의 공공요금·세금·임대료 납부기한 연장을 요청했으며, 특히 자금 여력이 부족하고 부채 부담이 큰 영세 음식점의 피해가 클 것으로 전망했다.
* 침수 이후에도 주방기기·냉장고·전기설비 등의 수리비용이 추가로 발생하는 만큼, 모든 피해지역의 사업자에게 지원과 보상이 형평성 있게 제공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함
한편, 쁘라찐부리와 방콕 동부의 방까피·칸나야오·클롱삼와 등에서는 침수와 도로 통제로 매장 방문객 감소와 배달 차질이 발생, 교통 불편과 소비 위축으로 직접 침수되지 않은 지역의 음식점도 매출 감소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특히 9월 말은 급여 지급에 따른 소비와 은퇴 송별회 등 단체예약이 집중되는 시기이나, 이번 홍수로 단체예약 취소 사례도 발생한 것으로 전해짐
이에 외식업계는 향후 소비자들이 주택·차량 수리비 등을 우선 지출하면서 외식비 지출을 줄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또한 일부 도매점에서 돼지고기·닭고기·라면 등의 부족 현상이 나타난 가운데 전반적인 공급 부족보다는 물류·운송 차질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이외에도 향후 자연재해 보험에 대한 외식업계의 관심이 높아지고, 주방장비를 쉽게 이동하거나 침수 수위보다 높은 곳에 배치하는 등 홍수에 대비한 매장 설계 수요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28505/floodhit-eateries-call-for-government-support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정부, 전 국민 재난보험 전면 도입…최대 1만 바트 보상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정부가 오늘(1일) 자정부터 전국 3천만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전례 없는 규모의 ‘전 국민 재난보험’ 제도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번 조치는 잦아지는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고, 정부의 재난구호 예산 부담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범국가적 대책이다.
제셋 내무부 부장관은 재난예방경감부(DDPM) 본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브리핑에는 화상 회의를 통해 각 주지사 및 유관 기관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했다.
■ 보상 규모 및 대상
새롭게 도입된 보험 제도는 홍수, 폭풍, 지진 등 주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폭넓게 보장한다.
-홍수 피해: 최대 10,000 바트 (초기 보상금)
-폭풍 및 지진 피해: 최대 5,000 바트 (초기 보상금)
정부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중앙 정부 예산에서 직접 지출되던 재난 구호 비용을 효율적으로 분산하고, 피해 국민들에게 더욱 신속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수요일 방콕 방까피 지역 클롱 찬 주택 단지 주변에서는 민간 부문의 대형 펌프가 동원되어 홍수 배수 작업이 진행되는 등 태국 내 재난 대비 움직임이 활발하게 이어지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29179/disaster-insurance-cover-rolls-out-nationwide-today
▶ 방콕 침수 피해 확산… 정부 재난 경보·대응체계 도마

(사진출처 : The Nation)
지난 24일부터 이어진 많은 비로 방콕 랏끄라방·방까피 등 여러 지역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하면서 아누틴 정부의 재난 경보 시점과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둘러싼 비판과 점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 해양·환경학자 톤 탐롱나와사왓(Thon Thamrongnawasawat)은 일부 지역에서 새벽부터 침수가 발생했음에도 주민들에게 물품을 높은 곳으로 옮기도록 안내하는 긴급재난문자가 오전 10시경 발송됐다며 경보 시점이 늦었다고 지적함
현재 태국 정부는 방콕과 피해지역에 군 병력, 고상형 차량(high-clearance vehicles) 및 긴급 장비 등을 투입했으며, 교통부는 도로·철도·수상·항공 분야의 지원을 조율하기 위한 24시간 홍수대응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방콕 침수가 상류에서 대규모 수량이 유입됐던 2011년 대홍수와 달리, 단기간에 집중된 많은 비가 방콕의 배수능력을 초과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설명했다.
* 현재 전국적인 홍수 상황이 2011년과 같은 규모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힌 바 있음
한편, 태국 국가개발행정연구소(NIDA) 이 전국 성인 2,5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3분기 여론조사(9월 18~23일 실시)에서 아누틴 총리를 총리로 선호한다는 응답은 1분기 29.40%→2분기 21.68%→3분기 13.76%로 하락, 품짜이타이당 지지도도 같은 기간 26.60%→17.00%→12.08%로 낮아졌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news/politics/40071629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홍수 여파로 도요타 4개 공장 가동 중단… "직원 출근 불가 및 공급망 차질 여파"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내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사태로 도요타 모터스의 현지 공장 4곳(자체 공장 3곳, 합작 공장 1곳)이 임시 가동을 중단했다.
이번 조업 중단의 핵심 원인은 공장 자체의 침수가 아니다. 주요 부품 조달이 지연된 데다, 공장 주변(차층사오주)에 거주하는 직원들의 집이 침수되어 통근 차량 접근 및 출근 자체가 불가능해진 것이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 홍수 여파는 항공 물류로도 번져, 타이항공 역시 직원들의 출근 문제로 9월 30일부터 10월 6일까지 화물 운송 서비스를 전면 중단한 상태다.
태국산업연맹(FTI) 자동차산업그룹은 이번 사태가 전체 자동차 생산에 미치는 영향은 단기적일 것으로 분석했다. 도요타의 경우 하루(9월 30일)만 생산 라인을 멈추고 조업을 재개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동차 업계는 침수로 출근이 불가능했던 날을 임시 휴일로 지정하고, 추후 연장 근무(OT)를 실시해 감소한 생산량을 즉각 만회한다는 방침이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economics/1254391
▶ 태국 홍수로 타이항공 운항·수하물 처리 차질… 비상대응체계 점검 필요성 제기

(사진출처 : Bangkok Post)
최근 방콕과 인근 지역의 홍수로 수완나품공항 인근에 거주하는 타이항공(Thai Airways) 지상조업 직원들이 출근하지 못하면서 항공편 운항과 수하물 처리에 대규모 차질이 발생했다.
* 타이항공에 따르면, 수하물 처리 인력 등을 포함한 지상조업 직원의 출근이 어려워졌으며 이에 따라 수완나품공항에서 5,600개 이상의 수하물이 제때 처리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남
수하물 적체로 일부 승객과 관광객은 약 6시간을 대기했으며, 상황이 가장 심각했던 시기에는 태국공항공사(AoT)가 육군에 병력 지원을 요청해 승객들의 수하물 운반을 지원했다.
* 타이항공은 수완나품공항에서 제휴 항공사의 수하물 처리도 별도 계약에 따라 담당하고 있어, 제한된 인력 가운데 일부를 제휴 항공사 지원에 배치한 것으로 전해짐
이번 사태와 관련해 타이항공 이사회는 다음 주 특별회의를 열어 수하물 처리 차질의 원인과 책임 소재 등을 점검할 예정이며, 타이항공의 지상조업 및 비상대응체계에 대한 점검 필요성이 제기됐다.
한편 뉴캐슬대학교 연구진이 2022년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해수면 상승에 따른 침수 위험이 높은 공항이 동아시아·동남아시아 및 태평양 지역에 다수 위치했으며 수완나품공항도 침수 위험이 높은 공항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 바 있다.
이에 따라 향후 집중호우·홍수 등 자연재해 발생 시에도 공항과 항공사의 핵심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대체인력 확보, 지상조업 연속성 및 비상대응계획 등 재난 대응체계를 강화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opinion/opinion/3328600/floods-test-thai-airways?tbref=hp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방콕 북부·인근 지역 수위 상승… 짜오프라야댐 방류량 확대

(사진출처 : Bangkok Post)
태국 재난예방완화국(DDPM)은 짜오프라야강과 운하 수위가 상승함에 따라 논타부리·빠툼타니 및 방콕 북부 일부 지역 주민들에게 침수 가능성에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 논타부리주 빡끄렛·므앙·방끄루아이 지역의 짜오프라야강 인근 주민 가운데 제방으로 보호되지 않는 지역에는 물품을 높은 곳으로 옮기고 차량과 취약계층을 안전한 장소로 이동하도록 안내함
** 방콕 북부 싸이마이·클롱삼와·농쪽 지역에서도 빠툼타니에서 유입되는 물의 영향을 받는 클롱혹와(Khlong Hok Wa) 운하가 제방을 넘으면서 유사한 경보가 발령됨
최근 태국 북부의 많은 비로 짜오프라야강 유입량이 증가해 우타이타니·차이낫·나콘사완 등에서 강물이 범람하고 있으며, 태국 왕립관개청(RID)은 상류지역의 침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차이낫주 짜오프라야댐의 방류량을 확대하고 있다.
* 방류량은 9월 23일 초당 1,620㎥에서 최근 초당 2,000㎥까지 증가했으며, 30일 저녁부터 추가로 확대해 10월 1일 오전 5시까지 초당 2,200㎥로 높일 예정임 (필요할 경우 최대 초당 2,400㎥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한편, 방콕시는 30일부터 10월 4일까지 만조가 예상됨에 따라 제방으로 보호되지 않는 강변 지역의 침수 가능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28344/waterways-overflow-in-northern-bangkok-and-nearby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방콕 덮친 물폭탄에 경제 손실 120억 바트(약 4,859억 원)… 침체된 태국 경제 '직격탄'

(사진출처 : Thansettakij)
태국 수도 방콕을 강타한 이례적인 폭우로 상업 및 물류 기능이 마비되면서, 둔화세에 빠진 태국 경제가 또다시 무거운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 일회성 재난 구호를 넘어선 근본적인 도시 방재 인프라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5일 만에 120억 바트(약 4,859억 원) 증발… 방콕에 집중된 피해
태국 방재청에 따르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방콕을 포함한 전국 29개 주에서 260만 명 이상의 수재민과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특히 국가 경제의 심장부인 방콕의 피해가 컸다. 태국 상공회의소 대학교(UTCC)는 단 5일간의 홍수로 인한 경제적 손실을 122억 8,300만 바트(약 4,973억 원, 연간 GDP의 0.066%)로 추산했다. 전체 피해액의 약 57%인 70억 1,400만 바트(약 2,840억 원)가 방콕에 집중됐다.
■ 서비스업 마비, 둔화된 경제에 설상가상
상업과 서비스업 비중이 절대적인 방콕 특성상, 교통망 마비는 곧바로 소매업, 요식업, 물류 및 중소기업(SME)의 심각한 영업 차질로 이어졌다. 이는 올해 2분기 경제성장률(GDP)이 1.9%로 주저앉은 태국 경제에 치명적인 악재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집계된 수치는 경제 활동 중단에 따른 1차 피해일 뿐, 물이 빠진 뒤 드러날 가옥, 차량, 기계설비 파손 등을 감안하면 피해 규모는 눈덩이처럼 불어날 전망이다.
■ 농경지·산업단지 위협… 장기화 우려
추가 피해의 뇌관도 남아있다. 짜오프라야 댐이 방류량을 초당 1,500~2,000입방미터로 늘릴 채비를 하면서 수확기를 앞둔 벼농사 지역의 침수 위험이 최고조에 달했다. 사태가 4분기까지 장기화할 경우 그 여파는 주요 산업단지와 제조 공급망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홍수 사태가 기후 변화로 인해 잦아지는 극한 기후의 결과라고 분석하며, 태국 정부가 땜질식 처방을 멈추고 방콕 등 주요 도시의 인프라를 전면적으로 재설계해야 한다고 경고하고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thansettakij.com/blogs/columnist/editorial/670373
▶ 방콕시, 짜오프라야강 수위 관리 가능하다고 밝혀… 랏프라오, 방까피 등 동부 일부 지역 침수 지속

(사진출처 : Bangkok Post)
방콕시(BMA)는 북부지역에서 유입되는 수량이 증가하고 있으나, 짜오프라야강 수위는 약 2.1m로 방콕 홍수 방어시설의 3m 이상 대응 수준을 밑돌고 있어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 방콕 동부지역은 샌샙(Saen Saep) 운하의 배수량이 늘면서 전반적으로 상황이 개선되고 있으며, 람캄행 도로는 대부분 통행이 재개됨. 다만 랏프라오 101과 방까피 일부 지역에서는 침수가 지속되고 있음
특히 저지대에 위치하고 배수능력이 제한적인 클롱찬(Khlong Chan) 지역은 여전히 주요 침수지역으로, 방콕시는 샌샙 운하와 람팡프 펌프장 등에 배수펌프를 투입하고 왕립관개청(RID)의 추가 장비·인력을 지원받아 배수작업을 진행 중이다. (클롱찬 지역에서는 수심 약 1.5m에 달하는 30만㎥ 이상의 물을 추가로 배수해야 하는 상황임)
찻찻 방콕시장은 샌샙 운하의 수위가 높을 경우 배수펌프의 효율이 떨어지고 침수지역으로 물이 역류할 가능성이 있어 운하 수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방콕시는 고출력 보트를 투입해 물을 프라카농 지역의 배수시설 방향으로 밀어내는 한편, 민간에서 제공한 농업용 장비를 활용한 임시 배수관 등도 추가 투입해 배수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일부 지역에서는 수위가 낮아지면서 도보나 소형 차량의 접근이 가능해졌으나 클롱찬 주택단지 일대는 여전히 허리~가슴 높이의 침수가 이어지고 일부 지역은 수심이 1m를 초과, 4,000가구 이상의 주민들이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다수의 차량도 침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29174/bma-says-its-on-top-of-chao-phraya-water-levels
<출처 : 코트라 방콕무역관>
▶ 태국 삼성전자, 수재민 대상 삼성 가전제품 '무상 수리·반값 부품' 긴급 지원


(사진출처 : Bangkokbiz)
태국 삼성전자가 홍수로 가전제품 피해를 입은 가정을 위해 '무상 수리'를 포함한 긴급 구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조치에 따라 수해를 입은 모든 삼성 가전제품의 점검 및 수리 공임비가 전면 면제되며,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최대 50%의 할인이 적용된다.
만약 파손 정도가 심해 수리가 불가능한 것으로 판정될 경우, 2026년 10월 31일까지 삼성닷컴(samsung.com)을 통해 신제품을 특별 할인가에 구매할 수 있는 대체 혜택을 제공한다.
수리 보증 혜택도 강화된다. 2026년 9월 26일부터 10월 31일 사이에 '스마트싱스(SmartThings)' 또는 '삼성 멤버스' 앱을 통해 온라인 접수한 고객은 기존 90일이었던 수리 보증 기간이 120일로 연장된다.
방콕 및 수도권 거주자는 13개 서비스 센터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방문 전 라인(LINE) 공식 계정(@samsungservice)을 통해 24시간 문의가 가능하며, 콜센터(1282, 오전 9시~오후 6시)를 통해서도 조건 및 대기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biznews.com/tech/gadget/1254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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